황인찬_무화과숲 무화과숲 - 황인찬 쌀을 씻다가 창밖을 봤다 숲으로 이어지는 길이었다 그 사람이 들어갔다 나오지 않았다 옛날 일이다 저녁에는 저녁을 먹어야지 아침에는 아침을 먹고 밤에는 눈을 감았다 사랑해도 혼나지 않는 꿈이었다 Written on 2026-04-22, updated at 2026-04-22. Categories: 문학 Previous: 우리 사회에서 우울이란. ↑