습작2 어둠이 그리도 쉽게 지워져버린다면 밝혀지지 않을지도 몰라. 더없이 밝은 세상속에 너와 나는 춤을 추고 작아져버린 동공과 홍채, 시신경 사이로 쏟아져나오는 빛. 그리고 너는 눈을 감아 Written on 2026-03-25, updated at 2026-03-25. Categories: 문학 Previous: 습작1 Next: 습작3 ↑